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오는 21∼24일(현지시각) 세계경제포럼(WEF·일명 다보스포럼) 연차총회가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의 중심가에 동해를 알리는 대형 빌보드 광고를 설치했다. 이 광고에는 ‘동해(East Sea)는 아름다운 해변과 풍부한 해산물, 다양한 해양 스포츠 및 일출, 그리고 멋진 숙박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휴가 때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말 끝내 줍니다!’라는 글이 표기됐다.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오는 21∼24일(현지시각) 세계경제포럼(WEF·일명 다보스포럼) 연차총회가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의 중심가에 동해를 알리는 대형 빌보드 광고를 설치했다. 이 광고에는 ‘동해(East Sea)는 아름다운 해변과 풍부한 해산물, 다양한 해양 스포츠 및 일출, 그리고 멋진 숙박 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휴가 때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말 끝내 줍니다!’라는 글이 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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