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강화도 정수사(주지 무진스님)가 지난 10일 인천 강화군 화도면 정수사에서 사찰과 지역주민의 상생을 다지기 위한 ‘제1회 함허동천 작은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 5일부터 진행한 ‘제1회 강화도 정수사 진노랑상사화’ 사진 콘테스트 대회 개회식을 겸해서 진행됐으며, 정수사는 환경부 멸종위기식물 2급 식물인 ‘진노랑상사화’를 알리고자 ‘1300년, 새로운 역사를 잇다-어찌 이리도 이쁠까’라는 주제로 정수사의 진노랑상사화와 사찰 풍경을 담은 사진 대회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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