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칠러 전문기업 나이스쿨(대표 신윤호)이 25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K Battery 2024 전시회에서 컴프레셔가 없는 워터 투 워터(water to water) 방식의 칠러 신제품 NCHE600을 출시하고 첫 선을 보였다.
NCHE600은 랙마운트형 6U 듀얼(Dual) 칠러로 큰 냉각능력(60KW)에 비해 크기가 초소형으로 제작됐다. 정밀 온도편차 +-0.1도 까지 정밀 온도제어가 가능하며 컴프레셔가 없어 기존 팬(fan)을 이용한 공냉식 칠러보다 더 효율적이다.
jun@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