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현대로템이 성장성 부진 우려로 닷새째 하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로템은 전날보다 2.01% 하락한 1만7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닷새째 하락으로 52주 신저가 행진이다.
이날 양형모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로템 주가는 부진한 실적보단 성장 스토리에 대해 신뢰를 잃은 것 때문”이라며 “해외 철도차량을 수주하면 주가 반등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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