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홍콩무역발전국(HKTDC), 홍콩경제무역대표부(HKETO), 홍콩관광청(HKTB)이 공동으로 오는 23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해외시장개척 성공전략 세미나’를 갖고 홍콩 경제 최신 정보와 홍콩을 경유한 중국 진출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홍콩무역발전국 등은 대구의 국가별 수출실적 1위가 중국(홍콩포함)으로 전체 수출의 25%(1800만달러)를 상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기관들은 이번 세미나가 홍콩과 중국시장에 관심 있는 대구·경북 소재 중소기업들에게 해외진출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안내했다.
이날 홍콩경제무역대표부 Sally Wong 수석대표, 홍콩무역발전국 Loretta Wan 이사, 홍콩무역발전국 한국대표부 맹청신 수석대표, 홍콩관광청 권용집 한국지사장이 직접 강연에 나선다. 또 수출을 준비하는 관내 기업들과의 정보공유를 위해 대구지역 기업 해외진출 사례발표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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