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반디앤루니스(대표이사 김천식, www.bnl.co.kr)는 한문 배움터 반디서당을 통해 한자를 쉽고 편하게 익힐 수 있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반디서당 한자학습 앱’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반디서당은 어린이 한자 교육과 성인을 위한 동양고전 교실로 구성해 1995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반디앤루니스의 대표적인 CSV(공유가치창출) 활동 중 하나이다.
이번에 선보인 반디앤루니스의 ‘반디서당 한자학습 앱’은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자를 하루에 3자씩 5분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돼 누구나 쉽게 활용 할 수 있다. 한자의 음과 뜻을 한눈에 알 수 있고 정확한 순서에 맞춰 따라 쓰는 기능까지 있다.지난 한자 보기 기능으로 복습할 수 있으며 자동 알림 기능이 있어 편한 시간에 정기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무료 앱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편리하게 다운 받을 수 있다.
반디앤루니스 황하영 본부장은 “이번 반디서당 한자학습 앱을 통하면 우리 말에 사용된 한자와 단어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 책 읽는 재미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반디앤루니스는 앞으로도 고객이 더 많이 책을 읽을 수 있고 독서가 더 즐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meelee@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