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호텔신라가 4분기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 창이공항 적자와 인천공항 면세점 재입찰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하락하고 있다.
호텔신라는 코스피시장에서 30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77%(3900원) 하락한 9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사들은 단기적으로 창이공항 가동률 정상화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 기존 예상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점과 실적보다는 인천공항 재입찰 성공 여부가 주가에 더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