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캄보디아의 대표적인 유적지 앙코르와트에서 포르노 사진을 촬영하던 외국인 관광객 3명이 캄보디아 당국에 붙잡혔다.
앙코르와트 유적을 총괄하는 압사라청(廳)과 관광경찰대는 29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반테아이 크데이 사원에서 포르노 사진을 찍던 외국인 관광객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압사라청은 이들이 포르노 사진을 찍은 사실을 인정했다며 세부 보고서 작성을 위해 추가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in1@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