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다은이 이광수에게 고백 받았다고 폭로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황금 or 우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원준, 오현경, 홍경민, 김지수, 박지윤, 미료, 신다은 등이 런닝맨 멤버들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이광수는 신다은이 출연하자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두 사람 혹시 썸 타던 관계냐”라고 묻자 신다은은 “나는 아닌데 이광수는 그렇다”며 “지난 번에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해 이광수를 당황시켰다.
이광수는 초조한 모습에 유재석이 “고백한 적 있냐”라고 재차 묻자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끄덕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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