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뱅이 일본의 패션쇼 ‘도쿄 걸즈 컬렉션 2015 스프링/서머’에 출연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오는 28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도쿄 걸즈 컬렉션 2015 스프링/서머’의 무대에 오른다”고 2일 밝혔다.
올해는 ‘도쿄 걸즈 컬렉션’이 개최 10주년과 20회를 맞이하는 자리다. 빅뱅은 “‘도쿄 걸즈 컬렉션’ 10주년을 축하하며 제20회를 기념하는 무대에 참가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현지팬들의 추억에 남을 멋진 하루가 되도록 우리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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