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서울시교육청 산하 성북교육지원청은 4일 강북구청과 함께 진로직업체험교육지원센터 ‘난나’를 개관했다.
시교육청과 강북구가 1대 1 대응 투자해 문을 연 ‘난나’를 통해 강북구 소재 36개 초ㆍ중ㆍ고교는 물론 학부모와 지역 주민도 진로ㆍ직업 교육 상담과 교육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난나’는 진로직업 체험사업 ‘청진기’를 비롯해 진로 박람회, 진로 상담, 진로 설계 코칭, 진로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학부모 진로 코치 지원단과 두레 상담 지원단을 두고 지역 내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진로 적성 검사와 상담을 실시하며 직업 선택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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