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전지현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11월 14일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박민영과 구두로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아직 계약서를 쓴 상황은 아니다. 다음주쯤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박민영은 지난 5월 킹콩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 약 6개월 간 FA상태로 여러 대형 기획사와 접촉한 그는 이로써 문화창고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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