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46살이라는 나이에 낳은 늦둥이 첫 아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정연은 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남편, 아이와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했다. 이 여행에는 그가 46세에 낳은 아이도 함께 있었다.
김정연은 아이를 돌보며 “그만큼 저희가 늦게 낳았기 때문에 아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일반적인 평균 나이보다는 확률적으로 적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김정연은 이어 “아이를 한 번 안더라도 젊은 엄마 보다는 세 번 안아주는 그런 느낌으로”라면서 “모든 게 다 예쁘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에는 KBS ‘6시 내고향’에서 ‘국민 안내양’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김정연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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