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46살이라는 나이에 낳은 늦둥이 첫 아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정연은 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남편, 아이와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했다. 이 여행에는 그가 46세에 낳은 아이도 함께 있었다.
김정연은 아이를 돌보며 “그만큼 저희가 늦게 낳았기 때문에 아이를 볼 수 있는 시간이 일반적인 평균 나이보다는 확률적으로 적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김정연은 이어 “아이를 한 번 안더라도 젊은 엄마 보다는 세 번 안아주는 그런 느낌으로”라면서 “모든 게 다 예쁘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에는 KBS ‘6시 내고향’에서 ‘국민 안내양’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김정연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