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른다.
7일 기상청의 예보에 따르면 입춘이 지난 첫 주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낮부터 수도권과 충청, 호남과 제주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미세먼지 농도 수준이 나쁨일 때는 천식 등 호흡기 및 심질환자의 장시간 실외활동을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일반인 역시 무리한 바깥 활동은 피하는 게 좋다.
실외 활동 시에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는 게 미세먼지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빨래는 실내 건조가 좋다.
onlinenews@heralcorp.com
test10257@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