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8월의 공정인’에 남양유업의 불공정 거래행위를 제재한 담당자 4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선정자는 서울사무소 경쟁과 장주연 사무관과 강수원 사무관, 서울총괄과에 근무하는 김미진 조사관, 현 감사담당관실의 황상우 조사관이다.
이들은 ‘갑을관계’ 문제가 사회 이슈로 부각된 상황에서 경제적 약자에 대한 불공정 거래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24억원을 부과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chuns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