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캐나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내한 소감을 전했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국은 놀라웠다. 사랑해줘서 감사하다(Korea that was amazing. Thank u for the love)”라며 내한 소감을 팬들에게 밝혔다.
이어 저스틴 비버는 “무대에 함께 서준 지드래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그들은 열광했다(Shout out to my friend @IBGDRGN for coming out on stage tonight. They went crazy)”며 내한공연에 게스트로 참여한 지드래곤에게도 인사를 전했다.
저스틴 비버는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인 ‘빌리브 월드 투어 위드 AIA생명 리얼 뮤직’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내한, 너무 멋있다”, “저스틴 비버 내한, 지디에게도?”, “저스틴 비버 내한,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