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경호가 ‘마녀사냥’ 최초 남성 게스트로 출연한다.
11일 방송된 JTBC 19금 토크쇼 ‘마녀사냥’ 11회에는 배우 정경호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마녀사냥’에 남성 게스트 출연은 정경호가 처음이다.
앞서 지난 9월 30일 녹화를 마친 정경호는 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의 수위 높은 발언에 “이런 이야기가 정말 방송에 나가요?”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솔직담백한 19금 돌직구 토크에 참여했다.
한편 정경호는 “발목 예쁜 여자가 좋다”며 본인의 연애담을 털어놓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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