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배우 권유리가 22일(화)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노브레싱(NOBREATHING)>(감독 조용선)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라는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영화이다.
한편 조용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이종석, 서인국, 권유리(소녀시대), 박철민, 박정철, 신민철, 김재영, 박현우, 박용식, 아영(달샤벳) 등이 출연하는 영화 <노브레싱>은 오는 10월 31일(목) 개봉된다.
yoon4698@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