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후원사인 삼성전자가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노트3를 공급하는 등 올림픽 개막을 100여일 앞두고 본격적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22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파쉬코프 하우스에서 IOC 관계자, 현지 언론, 러시아ㆍ영국ㆍ독일ㆍ호주 등 7개국 동계 올림픽 스포츠 스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스마트 올림픽’ 발표회를 가졌다.삼성전자는 소치 동계올림픽 공식 휴대전화로 선정된 갤럭시 노트3를 올림픽 후원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전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정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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