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 탑팀’ 속 꾸미지 않은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카리스마 흉부외과의 서주영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려원이 매 방송마다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 자여느러운 아름다움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정려원은 외과의사 역할의 특성상, 화려한 메이크업을 배제하고 헤어스타일 또한 단정히 하나로 묶어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하고 있다. 때문에 오히려 무결점 도자기 피부와 매혹적인 갈색 눈동자가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정려원 여신 미모 콜렉션’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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