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생보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보험시장에 진출했다. 한화생명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켐핀스키호텔에서 현지 법인인 ‘PT. Hanwha Life Insurance Indonesia’의 개업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이날 개업식에서 10년 내 15위권 진입이란 비전을 발표했다. 차남규(왼쪽 세 번째) 한화생명 대표이사가 피르다우스(네 번째) 인도네시아 감독당국(OJK) 부위원장등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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