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래퍼 빅죠가 1년전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눈길을 끈다.
빅죠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2/10월 vs 2013/10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빅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담겨 있다.
1년전 빅죠는 목과 턱의 경계선이 모호했지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현재는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이목을 끈다.
빅죠 1년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빅죠 1년전, 살 정말 많이 빼긴했다” “빅죠 1년전, 몇십키로 뺐다더니…사람 하나 덜어냈네” “빅죠 1년전, 확실히 살빠지니깐 인물이 살아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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