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대한민국 정상급 밴드들이 창원에서 한 자리에 모인다.
다음달 8ㆍ9일 경남 창원시 창원문화재단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레전드 오브 밴드 콘서트’가 열린다.
첫째 날인 8일 공연엔 록밴드 부활, 펑크밴드 크라잉넛, 스카밴드 킹스턴루디스카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인 9일엔 김창완밴드, 한영애 밴드, 십센치(10㎝), 펑크밴드 노브레인이 공연한다.
예매는 성산아트홀 홈페이지(http://www.sungsanart.or.kr)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8만 원, S석 6만 원이며 만 7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공연문의는 창원문화재단 (055) 268-7900.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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