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핀현준이 청와대에 초청을 받아 공연을 펼쳤다.
팝핀현준 소속사 측은 28일 "박근혜 대통령이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팝편현준과 그의 아내 박애리의 '아리랑' 무대를 시청한 뒤 두 사람을 청와대 녹지원에 초청했다"고 전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청와대 녹지원에서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한 음악회의 공연에 참석해 달라는 청와대의 요청을 받았다. 흔쾌히 수락, '아리랑 공연'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또 박 대통령은 앞서 팝핀현준의 춤과 박애리씨의 노래에 맞춰 관객과 더불어 소고를 치며 박자를 맞췄다.
박 대통령은 공연 말미 직접 출연진과 무대에 올라 아리랑을 합창했으며, 노래가 끝난 뒤엔 출연진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했다.
팝핀현준은 "청와대에서 의미있는 공연을 하게돼 영광이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