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온라인 유저대회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12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액션토너먼트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2013 윈터(이하, 액션토너먼트)'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하는 예선 리그 중 하나로, '던전앤파이터' 유저라면 누구나 게임 내 '결투장'을 통해 쉽게 참가할 수 있으며, 최종 우승 및 준우승 팀 선수에게 '액션토너먼트' 진출 기회가 주어진다.
경기는 1대1 개인전과 3대3 대장전(팀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결투장 입장 시 자동 매칭 시스템을 통해 비슷한 실력의 유저들과 빠르게 결투를 벌일 수 있다. 대장전의 경우 특정시간(평일 오후 7시~10시/주말 오후 3시~7시)에만 참여 할 수 있다.
온라인 예선 성적에 의해 선발된 각 부문 별 32개 팀 선수들은 12월 14일(토)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최종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던전앤파이터 '온라인 리그 최강자전' 및 '액션토너먼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던전앤파이터' 공식 홈페이지(df.nexon.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