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강남의 현 사무실을종로구의 광화문 인근으로 옮겼다고 31일 밝혔다.
한국MS는 지난 28일부터 종로구 중학동의 더케이트윈타워 11∼16층에 위치한 새 사무실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차세대 사업 전략인 클라우드 오피스 구현을 직접 실천하겠다는 것이 이전의 목적.
한국MS는 신축 건물인 더케이트윈타워로 들어오며 공간구성과 설비를 모두 스마트워크 환경에 맞추며 기존 업무환경에서 탈피했다. 클라우드 오피스 환경을 활용해 직접 스마트 워크 솔루션의 효과를 보여주겠다는 의도다.
한국MS는 다음 달 12일 협력사와 언론을 초청해 광화문 스마트워크 시대를 공식 선포하고 새 업무환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