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녀사냥’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16위에 올랐다.
26일 여론 조사 기관인 한국 갤럽이 공개한 2013년 11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에 JTBC ‘마녀사냥’이 16위를 차지했다. '마녀사냥'이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상위 20위에 오른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갤럽은 2013년 1월부터 매월 ‘요즘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으며, 11월 발표한 자료는 11월 18-21일(4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124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했다.
JTBC ‘마녀사냥’은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 네 남자가 진행하는 여심 분석 토크버라이어티로 솔직한 입담과 연애에 대한 다양한 시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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