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그룹 디바 출신 패션 디자이너 김진과 목하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강력히 부인했다.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 관계자는 10월 31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과거 정우와 김진이 연인사이였던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헤어진 지는 벌써 1년이 넘었다. 왜 이제와서 이런 기사가 나오는지 황당하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우와 김진이 2년 째 열애 중이며 공개 대에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정우는 영화 '바람'의 주연으로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KBS2 '최고다 이순신'에서 훈훈한 빵집 사장으로 열연했으며, 현재 tvN '응답하라 1994'에 쓰레기 역으로 여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