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을 후원하기 위한 나눔 팔찌를 팬들에 선물한다.
티아라는 지난 7월 29일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나눔 팔찌를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티아라가 팬들에게 선물하는 나눔 팔찌의 수익금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국제아동을 후원하는데 쓰인다. 특히 팬들과 함께 따뜻함을 나누기 위해 진행한 나눔 팔찌 이벤트는 5초 만에 종료되기도 했다.
한편 티아라는 일본 투어 콘서트를 위해 3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