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설현이 크리스티나 성대모사로 지진희의 마음을 흔들었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화성인 특집으로 꾸며졌고, 이에 지진희, 구혜선, 안재현, 황광희, 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현은 주전자 소리를 개인기로 흉내냈고, 이에 지진희는 “똑같다”고 이야기했고, 이에 MC 유재석은 “지진희의 입에서 ‘똑같다’가 나왔다”라며 지진희의 말을 반복해 큰 웃음을 줬다.
한편 설현은 크리스티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이에 지진희는 “잘했다”며 설현을 다시 한 번 칭찬했다.
이에 MC 유재석이 “지진희는 뭘 해도 좋다고 한다”라며 지진희를 몰아세우자, 지진희는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