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SPC그룹은 한국을 방문 중인 ‘에드 패스트(Ed Fast)’ 캐나다 통상장관 및 통상사절단이 지난 11일 양재동 본사를 방문해 그룹 주요 임원진과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SPC그룹의 조상호 그룹 총괄사장, 삼립식품 윤석춘 대표이사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난 통상사절단 20여명은 SPC그룹과 캐나다 간 통상 분야 협력과 업무 관계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에드 패스트 장관은 “한-캐나다 FTA 체결에 따라 향후 SPC그룹과 캐나다와의 협력관계가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