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부 장관이 수취인으로 명기된 백색가루가 담긴 괴소포가 국방부에 23일 배달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오전 10시 12분에 국방부 장관 앞으로 소포가 왔다”며 “지난번 국방부 인근에 뿌려진 것과 같은 괴문서와 함께 미상의 백색 가루가 배달됐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에 따라 국방부는 합참과 통합 위기관리 TF 공조회의를 통해서 주요 인사에 대한 테러 시도 행위로 규정하고 소포물에 대한 물질을 분석하고 발신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