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배우 서민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타임스퀘어. 뮤지컬 보기 전 이쁜 동생과 타임스퀘어 한 바퀴 걷기. 올라프 인형 탈을 쓴 분이 사진 찍어주심. 고맙습니다”는 근황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미국 뉴욕의 타임스퀘어 거리에서 지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정 패딩을 입고 긴 머리의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한 서민정은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눈웃음으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서민정은 지난 2007년 결혼 후 미국에서 머무르고 있다.
한편, 서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민정, 이 누나 방부제 드시나 보네” “방송 복귀는 언제쯤 하려나” “서민정 미국에서 살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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