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구혜선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구혜선이 출연, 2월 16일 방송 예정인 블러드도 화제가 되고 있다.
구혜선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에서 열린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서 자신의 동안 비결이 “화장이 점점 두꺼워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구혜선은 이어 “평소에 피부과를 잘 안 다녔는데 요즘엔 좀 다녔다. 책자도 보고 있고 (미용에 대한) 여러 가지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며 “연하남인 안재현과 함께 연기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블러드에서 의사이자 대기업 회장의 조카인 유리타 역으로 분해 박지상 역의 배우 안재현과 호흡을 맞춘다.
힐러의 후속으로 방영되는 이번 드라마에는 안재현과 구혜선 외에도 지진희, 정해인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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