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와 CJ헬로비전, 글로스텍 등 총 8800여만주가 이달 중 보호예수가 풀려 시장에 나온다.
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일정기간 매각이 제한된 13개 상장사 주식 총 8800만주가 이달 중 보호예수에서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총 발행주식의 49.73%를 차지하며 법원M&A로 묶였던 쌍용차의 6101만1966주, CJ헬로비전의 최대주주보유분인 434만5255주, 모집으로 전매가 제한된 글로스텍의 100만3000주 등 등 총 6636만221주가 해제된다. 코스닥 업체로는 SMEC, 크리스탈지노믹스, 나노스, 후너스, 현대아이비티, 하이비젼시스템, 뉴로스, 사람인에이치알, 아큐텍, 룩손엔너지홀딩스 등 10개사 총 2204만2185주에 대한 매각 제한이 해제된다.
이태형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