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양평군은 지난 12일 2015학년도 졸업식 후 졸업생들의 일탈을 막고 관내 청소년을 적극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건전한 졸업식 정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역, 양평시장, 양일고등학교 일원에서 불건전한 졸업식 문화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청소년 유해환경을 집중 단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부영 양평부군수는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상호 협력해 양평군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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