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에픽하이가 오는 5월 두 번째 일본 투어를 벌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에픽하이가 오는 5월 3일 카나가와현 요코하마 베이 홀 공연을 시작으로 4일 시즈오카, 5일 쿄토, 6일 아이치, 8일 미야기, 22일 후쿠오카, 23일 오사카, 24일 도쿄까지 총 8개 도시에서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픽하이는 지난 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일본에서 첫 단독 라이브 투어를 열었고, 지난 해 12월 정규 8집 ‘신발장’의 일본 라이선스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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