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스웨덴 왕실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Hästens)’가 국내 런칭 5년 만에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입점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스텐스는 국내 론칭 이후 처음으로 백화점에 신규 매장을 개장하는 만큼 다양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새롭게 마련해 브랜드의 우수함과 특별함을 고객들이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히게 됐다.
백화점 입점 개장일은 24일이며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만나볼 기회가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2015년 해스텐스는 사이드 스티치를 업그레이드 한 ‘오로리아(Auroria)’ 침대를 출시해 한결 편안한 수면을 선사하기 위한 해스텐스만의 신념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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