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진에어가 하계 기간 중 김포~제주 노선 운항을 확대 편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진에어는 B737-800 항공기를 추가 투입해 10월 26일까지 주간 평균 16편, 3024석을 늘려 하계 기간 종료 시까지 총 425편, 8만325석 공급을 확대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지금부터 2개월여 뒤인 6월 중순까지도 김포~제주 노선의 주말 선호 좌석 대부분이 이미 매진”이라며 “이번 증편으로 좌석난의 숨통이 트여 관광객 및 제주 관광 산업 양쪽에 모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dlcw@heraldcorp.com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