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일본의 올해 첫달의 무역적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은 19일 일본의 올 1월 무역적자가 1조1775억엔(약10조97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9%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31개월 연속 무역적자 행진이 이어졌지만 유가하락 탓에 적자 감소폭은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 발생 이후 가장 컸다.
지난달 수입액은 전년 동월보다 9.0% 줄어든 7조3222억엔으로 2개월 만에 감소했다.
수출액은 미국시장 자동차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6조1447억엔이었다. 지난해 1월보다 17.0% 증가한 수준으로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