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이 아빠에 대해 ‘다가가기 힘들다’고 밝혔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에 대해 “하루에 같이 있는 시간은 10분 정도 되고, 대화하는 시간은 5분도 안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조혜정은 “서로 되게 사랑하고 애정 있고 관심은 있는데, 서로 표현은 잘 못 하는 것 같아요”라면서 “뭐라도 얘기하고 싶고 옆에 가서 ‘이랬어 저랬어’라고 하고 싶은데 그 옆에 가서 앉기까지가 너무 힘든 것 같아요”라고 이었따.
이를 듣는 조재현은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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