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발표회에 도지원이 참석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착하지 않은 여자들’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도지원 외에도 김혜자, 채시라, 김지석, 이하나 등 주연 배우가 총 출동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한 가족 3대 여자들의 삶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다.
‘브레인’, ‘내 딸 서영이’ 의 유현기 PD와 ‘메리 대구 공방전’, ‘적도의 남자’ 의 김인영 작가가 처음 손잡은 작품이다.
한편 이날 밝은 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도지원은 젊은 여배우 못지 않은 외모와 각선미를 자랑해 큰 화제를 모았다. 네이버 프로필 기준으로 도지원은 올해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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