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청순 이미지로만 봤던 걸그룹 예린이 멍석을 깔아주자 완전 딴판이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한 걸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은 반전 이미지로 큰 활약을 했다. 예린은 지석진과 커플을 이뤄 레이스를 펼쳤다.
예린은 이날 무대 위에서의 청순함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예린은 박력 넘치는 막춤을 추면서 여자친구 무대 위에서와 다른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예린은 두 번째 게임으로 진행된 ‘통아가씨 게임’에서 게임 순서를 정하면서 ‘런닝맨’ 멤버들 앞에서 댄스 매력 어필을 시도했다.
특히 예린은 여자친구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상큼하고 청순한 모습이 아닌 이른바 아저씨 춤사위로 파격적인 막춤을 춰 웃음을 줬다. 이어 여자친구의 노래 ‘유리구슬’ 음악이 흐를 때는 또 다시 청순한 모습으로 돌아갔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