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키이스트가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키이스트는 코스닥시장에서 16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67%(90원)오른 3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키이스트의 매출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122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1% 증가한 14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한류 스타 김수현이 2분기부터 드라마 활동을 시작해 올해 매니지먼트 매출은 전년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3분기까지 확정된 드라마 라인업 매출 규모도 확대돼 하반기 추가 편성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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