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키이스트가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키이스트는 코스닥시장에서 16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67%(90원)오른 34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홍정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키이스트의 매출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122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81% 증가한 14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한류 스타 김수현이 2분기부터 드라마 활동을 시작해 올해 매니지먼트 매출은 전년 대비 28%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3분기까지 확정된 드라마 라인업 매출 규모도 확대돼 하반기 추가 편성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