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온파이브가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 19일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에서는 보이그룹 리온파이브의 한국자살방지예방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오는 4월부터 리온파이브는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와 함께 서울시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성폭력, 학교폭력, 자살, 왕따 문제 등 최근 대두되고 있는 청소년 안전 문화 조성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리온파이브의 소속사 나르다 엔터테인먼트 측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살이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다. 심적으로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리온파이브가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전하며 “한국자살방지예방 시민연대와 함께 밝은 청소년 안전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온파이브는 최근 두 번째 싱글앨범 ‘뚝뚝뚝’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사진제공=나르다 엔터테인먼트
고영권 이슈팀기자 /kyk@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