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홍성군이 의료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주치의제를 시행 중이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평소 보건기관 접근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보건의료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정기적인 방문진료 및 보건교육 등 포괄적 일차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군 보건소에서는 의료취약지역 중 12개마을 선정해 매월 방문의 날을 지정하여 월 3회이상 이동진료 및 기초검사,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 건강관리를 위해 수준높은 보건서비스 제공 및 체계적인 만성질환관리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마을 주치의제는 올해 2월부터 시작하여 12월 말까지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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