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안재현과 구혜선의 비하인드 컷이 포착됐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각각 KBS 월화드라마 ‘블러드(Blood)’(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각각 뱀파이어 외과의사 박지상 역과 외과 전문의 유리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 운명적인 첫 만남 이후 태민 암병원에서 운명처럼 다시 만난 의사 커플로 달콤한 로맨스 기류를 형성, 안방극장에 풋풋한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안재현과 구혜선이 첫 사랑의 풋풋한 내음이 물씬 풍기는 간질간질 ‘밀착 커플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닿을 듯 말 듯 ‘은근 스킨십’으로 현장을 달달하게 물들이고 있다.촬영 도중 연기에 대해 상의하며 안재현이 구혜선에게 다정다감한 귓속말을 건네는가 하면, 쉬는 시간에는 가위바위보 게임 등 다채로운 ‘깨알 장난’을 즐기며 끊임없이 화기애애한 웃음꽃을 피워내고 있다. 무엇보다 안재현은 구혜선이 매서운 바닷바람에 힘들어하자 곧바로 담요를 가져와 덮어주거나, 촬영 중 구혜선의 머리가 헝클어지자 손수 거울을 비추며 앞머리를 정리해주는 등 ‘다정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IOK미디어는 “안재현과 구혜선은 실감나는 연인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하며 실제로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달콤하고 따뜻한 공감 로맨스를 펼쳐나갈 두 배우의 열연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블러드’ 11회는 오는 23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