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9월 말까지 구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국ㆍ공립 어린이집 18곳을 비롯해 총 67곳이다.
구는 먼저 어린이집의 자체점검표와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보육통합시스템, 운영비 통장 입·출금 내역을 대조해 모니터링을 한 뒤 점검반을 만들어 현장 점검에 나선다.
보육료 상한선이 지켜지고 있는지, 수납방법은 적절한지, 운영시간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국고 보조금 지원기준이 지켜지고 있는지를 중점 점검한다. 보육교직원 자격과 정원ㆍ반편성 기준 준수 여부, 급식과 간식 운영, 건강ㆍ위생ㆍ안전 관리실태도 주요 점검 대상이다.
최진성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