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이어스(Ears)가 첫 정규앨범 ‘하프 그론(Half Grown)’을 3일 발매했다.
이어스는 형준(보컬ㆍ기타)과 상우(보컬ㆍ드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10년 결성됐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싱글 ‘디드 아이 렛 유 노(Did I Let You Know)’, 2014년 싱글 ‘월플라워(Wallflower)’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이퀄(Equa)’을 비롯해 ‘언웰컴(Unwelcome)’ ‘스테인(Stain)’, ‘원더풀(Wonderful)’, ‘오버 더 리버(Over The River)’, ‘러브 어게인(Love Again)’, ‘더 그레이트풀 브리즈(The Grateful Breeze)’, ‘더 타임 위 로스트(The Time We Lost)’ 등의 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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