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투애니원(2NE1)의 산다라박과 위너의 강승윤이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 남녀 주연 배우로 출연한다.
‘우리 헤어졌어요’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캠퍼스 커플로 사귄 두 남녀가 헤어지고도 한 집에 살 수 밖에 없는 묘한 동거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산다라박은 극 중 헤어진 남자친구와 한집에 사는 취업 준비생 ‘노우리’, 강승윤은 밤샘 아르바이트를 하며 음악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디밴드 보컬 ‘지원영’ 역을 연기한다. YG케이플러스, CJ E&M 디지털 스튜디오, 스토리플랜트가 공동 기획 및 제작하고 김용완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았다
한편, ‘우리 헤어졌어요’는 오는 6월 초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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